파인만 강의에 숨겨진 연관성
전자기, 상대론, 양자 역학 $\Rightarrow$ 이기론으로의 "수학적 description 흐름" 죽인 확률론
과학은 '장님 코끼리 만지듯 얻은 결과들' 논리 모순 없이 맞춰지는 그림 만드는 거
인간은 살아 남기 위해 날씨 등 자연 현상에 관심 갖지 않을 수 없었고,
그 자연 흐름에 대한 나름의 해석을 천문, 풍수 지리 등의 이름으로 기록하게 되었는데...
두리뭉실(global+qualitatively) 이기론의 동양과 달리, 서양은 계산적으로(local+quantitatively) 파고 들어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1.
자연의 그 역동적인 움직임, '기'의 집합적 효과와 정보들에 대해, 명칭①을 부여하고 '양적 기술 도구'인 수학으로 기록하였는데
2. 장님 코끼리 만지듯이 얻은, 흩어진 정보 조각들을 꿰맞추며 그들간의 연관성②발견 및 법칙/공식화③하며
3. 기술 도구에 불과했던 수학이 자연 현상에 대한 simulation 도구로 발전되었고, 그 테크닉과 실험적 경험의 적절한 조합으로 부분적으로나마 조금씩 자연의 내부 흐름을 그려 볼 수 있게 되었다
① 질량, 부피, 압력, 온도 등 ②
$PV=nkT$, $F=\frac{dmv}{dt}$ 등 ③ 운동량 보존 법칙, 페르마의 최소 시간
아르키메데스, 갈릴레이, 뉴튼, Riemann, 맥스웰, 아인타슈타인 등으로 이어져온 이 흐름 따른, 파인만은
자신의 깨달음을 아낌없이 베풀었다. 그 missing links들 정리하면
가. 양자 역학에서 이기론으로의 흐름 죽인 확률론
만만한 곳으로 치고 나가는 기는
많은 곳으로 역류하는 때, exponentially 감소하지만,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equilibrium...
3차원 넘어 고차원으로 spiral up and down하며 전자 등 구조들 형성한다.
1. 뉴튼은 집합적, 전자기+상대론+양자 역학은 미세론적, 이기론의 수학적 description - 2026.1.25
2. 기들이 형성하는 "구조 보존" 및 반작용
(1) Structure 보존 - Poincaré-Hopf 정리
Let $M$ be a compact closed surface and $v : M \rightarrow TM$ a smooth vector field with isolated zeros. The sum of the indices at the zeros equals the Euler characteristic of $M$.
=> topological structure potential
local에 치중한 물리가 놓친, 고전과 양자 역학을 연결해주는 missing link(global).
지구가 물로 덮여 있고 아무런 파문 없는 상태에서 어디선가 물 방울 하나가 떨어졌다고 가정하자
그 파문은 vector field를 형성할 것이고 위 정리에 의해 지구의 오일러 넘버는 2이니, 일단 생긴 벡터장은 사라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어떤 변화가 가해질 경우 오일러 넘버를 유지하기 위해 상쇄시키는 다른 변화가 생겨야 한다는 것이다, 소멸 거부 내지 현상 유지하려는 생명체처럼.
(2) 작용 반작용
렌즈 법칙, Coriolis force, , zero sum 원리 및 면역시스템을 포괄적으로 설명할 수 있으니 structure 보존 법칙이라 이른다 - 2023.4.27
3. M. Born의 확률론 ... 이기론으로 접근하던 양자 역학이 좆된 근원 -
2026.2.3
"파인만 강의 후 60년이 지났는데도
양자 역학이 이기론의 수학적 description이란 걸 깨닫지 못한 학계는
돌머리 집단이라고 욕했잖아
좀 더 얘기하면,
마이켈슨-몰리 실험 => 로렌쯔 수축 => 아인슈타인 상대론, 막스 플랑크 ...
그리고 슈레딩거 => 디랙이
어렴풋이 잡힐 듯한 기의 수학적 표현을 "wave function"이라 명명하고
양자 역학의 수학적 description을 전개하며 이기론에 접급하고 있었는데...
Marx Born이란 새끼가 wave function을 확률로 해석한 거야
아인슈타인이 "확률? 신(자연)은 주사위 놀음하지 않는다"며 강력하게 반발했지만,
"기들간의 액션"이 "확률 곱"으로 묘사되는 등 나름 수학적 '형식' 논리가 들어 맞았거든
그 쓰레기를 세상 지배 유대들이 노벨상으로 포장해주었지, 찜찜함 털어버리게
그러니 유명하다면 환장하는 개돼지 학자들이 좆나 추종, 개돼지 몰이 당한 거지.
심지어 파인만도 Born의 해석을 인정했으니 끝났지... 물리학 fucked up(* 좆된 다른 분야들 )
확률에서 어떻게 기를 생각해 내겠어?
언어가 인간의 사고를 지배하는데... 사기 코로나 접종을 백신 접종으로 사기친 거처럼.
* 살인 주사라고 하면 아무도 안 맞지만,
백신이라고 세뇌당해 받아들이면,
주변에서 접종했는데도 계속 걸리고 심지어 "정작용"으로 죽어나가도 부작용이 좀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러니 1차 맞고 정작용으로 고생해도 기를 쓰고 2차, 3차 처 맞으러 가는 거야, 철석같이 몸에 좋다고 믿으니까
달래 개돼지가 아닌거야 => K. Mullis의 냉철한 평
내가 '석궁의거'를 테러라고 하는 기자들에게 이메일 욕하는 이유야, 언어 표현이 그렇게 중요하니까
기에 대해 뭔가 아는 유대들이 ...슈레딩거, 디랙의 흐름/맥을 screwed up 끊어, "이기론 원천봉쇄"한 거지
이기론이 자리 잡으면, 신이고 종교고 뭐고 지들 계획 다 작살나고 완전 뒤집어지니까
항상 모든 문제는 stupidity
" "
There's a vast majority of them do not possess the the ability to judge who is and who isn't a really good scientist. That's a main problem actually with science
I'd say in this century because the science is being judged by people funding,
is being done by people who don't understand - PCR 발명한 K. Mullis
나. 찾아보기
|
강의
목차 및 요약: I, II, IIII,
자평, 꼼꼼함
기, 에너지, work
액션은 곱, superposition,
벡터 + state 벡터
보존칙,
기에 의한, 내부 구조 변동 및 구조 차이 식별
왔다리 갔다리, equilibrium => 온도
bootstrap: 불확정성 원리 => 원자 구조 유지
Nonrelativistic
수학적 묘사 한계 및 물리적 해석 => 파인만의 조언
위치/매듭, 전자, 질량,
기의 blowup, 뾰루지
패러닥스 |
braket, bra-ket,
group velocity 근원, beat
state, time
antenna(electric dipole oscillator), dipole;
emf;
intensity(why?), mole, natural frequency, Poynting
scattering, voltage, wave number, wave vector,
|
|
일대일 전환 |
답을 직접적으로 구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한 때의 우회적 수단. Galois가 5차 방정식의 일반적 radical solution이 존재할 수 없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그룹과 필드 사이의 one to one& onto를 사용했듯...
1. 정지, 등속 좌표계 사이의 전환(갈릴레이 상대성 공리): , 예: 1, 2, 3
2. Fourier 전환, 속도와 에너지 관계 |
|
일반화
|
특례로부터 얻은 intrinsic 성질들 일반 공리화
1. 드브로이 물질파
2. 유클리드 공간(Euclidean space)의 벡터를 스테이트 벡터(state vector)로
3. double-slit experiment, Schrödinger equation, Dirac equation 등 전자만의 연구 결과들 바탕으로 양자 역학 이론 전개
4. 비교: 이상 기체에서 얻은 식을 일반적인 엔트로피로 정의
5. 포텐셜 에너지의 일반화? Topological 에너지(* 하모닉 진동의 stored 에너지, 2021.7.1)
① 포텐셜 에너지와 기체 분포: 고정된 포텐셜 경우 => 포텐셜과 분포 관계가 dynamic 경우로
② 혼합 기체, 퀀텀 넘버
③ A toplogical view of a molecule along free electrons trajectories
6. In the usual way(2021.11.21) |
다. 언뜻언뜻 든 생각들 .... missing link
(1) 공리(axiom): 갈릴레이의 관성법칙과 뉴튼의 등속 상대성 법칙
(2) 현상의 이해는 관찰자 입장에서, 정확히 말하자면 관찰자에 도달하는 기의 밀도
(3) 집합적 효과들의 연관성 및 법칙들은 경험의 극한, 직관=idealization
(4) formulated된 명칭과 원리에 집착하여 흐름 놓치지 않도록 그 균형 유지
(5) 질병 격발 frequency(2022.2.6)
바이러스 이론이 딥스가 만든 엉터리란 것이 밝혀짐으로써, 새로운 이론이 필요....
적절한 환경이 구축되고 그 발병 격발은 전파의 역할, 그리고 감염은 감염자로부터 방사되는 질병 고유 frequency(=격발 주파수) transmission에 의한 것. 예: low-level, 5G+graphene hydroxide => 마버그
|